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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1:47 목포 영웅을 만나다 '롱 리브 더 킹'…새 영화

목포 영웅을 만나다 '롱 리브 더 킹'…새 영화

송고시간2019-06-15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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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영화 '기생충'이 흥행 가도를 달리는 가운데 다음 주엔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이 개봉합니다.

'범죄도시' 강윤성 감독의 신작과 인기 애니메이션 '토이스토리' 새로운 이야기 등이 준비됐습니다.

박효정 기자입니다.

[기자]

목포 지역 조폭 두목은 철거 반대 시위 현장에서 만난 열혈 변호사의 일침에 좋은 사람이 되기로 결심하고 우여곡절끝에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합니다.

인기 웹툰이 원작인 '롱 리브 더 킹'으로 김래원이 조폭 두목을 맡았고, 원진아가 첫 상업영화 주역을 꿰찼습니다.

2017년 '범죄도시'로 평단과 관객 모두 사로잡았던 강윤성 감독의 두 번째 작품으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경기 종료 3초 전 심판이 러시아의 타임아웃 요청을 보지 못해 경기는 재개되고, 단 3초 동안 러시아는 세계 최강 미국을 상대로 극적인 승리를 거둡니다.

1972년 뮌헨 올림픽 남자 농구 결승전을 그린 러시아 영화로 실제 농구 선수들이 펼치는 현란한 플레이가 백미입니다.

인기 애니메이션 '토이스토리'가 네 번째 이야기로 9년 만에 돌아옵니다.

카우보이 인형 우디 앞에 장난감의 운명을 거부하는 새 친구 포키가 나타나며 벌어지는 일을 그렸습니다.

이야기는 더 깊고 탄탄해졌고, 캐릭터도 한층 생동감 있게 구현돼 어른, 아이 모두를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공포영화 사상 가장 무서운 캐릭터로 꼽히는 처키가 돌아옵니다.

생일 선물로 받은 인형이 사악한 본성을 드러낸다는 기본 스토리에 새로운 세계관을 더해 개봉 전부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박효정입니다.


bak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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