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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1:37 극장가 덮친 할리우드 시리즈물 승자는?

극장가 덮친 할리우드 시리즈물 승자는?

송고시간2019-06-16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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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극장가 여름 성수기를 맞아 할리우드 시리즈물이 잇따라 관객들을 찾아갑니다.

시원한 액션과 섬세한 드라마를 내세운 작품들이 많은데요.

어떤 영화가 선택을 받을까요?

박효정 기자입니다.


[기자]

인간과 돌연변이의 공존을 위해 애써온 엑스맨.

동료 진 그레이가 최강의 적 다크 피닉스로 변하며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놓입니다.

지난 5일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개봉한 '엑스맨:다크피닉스'로 시리즈 완결을 장식하는 영화입니다.

'맨 인 블랙'은 1997년 첫 편을 재해석한 작품으로 7년만에 관객들을 찾아왔습니다.

올해 극장가 대세인 여성 주인공을 내세워 외계인 전담 기밀 조직 요원들의 활약상을 그렸습니다.

두 편 모두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5위권 내 자리하고 있지만 '기생충'과 '알라딘'의 화력에 눌려 성적은 기대에 못미치는 상황.

이런 가운데 키아누 리브스가 전설적인 킬러로 등장하는 '존 윅' 시리즈 세번째 이야기가 다음주 개봉합니다.

존 윅이 국제암살자연맹의 원칙을 어겨 현상금이 걸린 도망자 신세로 전락하는데, 2시간 내내 쫓고 쫓기는 현란한 액션이 펼쳐집니다.

아이언맨의 뒤를 이을 차세대 히어로 스파이더맨도 다음 달 돌아옵니다.

'어벤져스:엔드게임' 이후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스파이더맨이 친구들과 유럽 여행을 떠났다 다른 차원에서 온 정체불명의 존재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연합뉴스TV 박효정입니다. (bak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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