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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0:40 대검 'YG 의혹 사건' 서울중앙지검에 배당

대검 'YG 의혹 사건' 서울중앙지검에 배당

송고시간2019-06-20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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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찰청은 국민권익위원회가 넘긴 YG엔터테인먼트 전 소속 가수 비아이와 관련된 공익신고 사건을 서울중앙지검에 배당했습니다.


대검은 오늘(20일) 해당 사건의 관할 등을 고려해 서울중앙지검에 배당해 엄정하게 수사하도록 지휘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방정현 변호사는 지난 4일 제보자 한서희 씨를 대리해 비아이의 마약 사건에 양현석 전 YG 대표가 연루됐다는 의혹을 권익위에 신고했습니다.


양 전 대표는 당시 한 씨에게 비아이 관련 진술 번복을 종용한 뒤 그 대가로 변호사를 선임해줬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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