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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1:30 [영상] 더 커진 '대한애국당 천막'…"트럼프 방한 기간 자진철거 검토"

[영상] 더 커진 '대한애국당 천막'…"트럼프 방한 기간 자진철거 검토"

송고시간2019-06-27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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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25일 서울시는 한 달 반가량 유지된 우리공화당(구 대한애국당) 광화문광장 천막을 강제철거했습니다. 우리공화당 측의 저항으로 일부 물리적 충돌이 있기는 했으나 이날 오전 7시 20분께 천막을 모두 해체하고 치우는 데 성공했는데요.

이후 광화문광장에서 광화문역으로 이어지는 해치마당 쪽에서 우리공화당 지지자들과 시 직원들과 충돌이 일어난 사이 우리 공화당은 광화문광장에 다시 천막 설치를 했습니다. 천막 수는 계속 늘어나 10개까지 세워졌는데요.

시는 26일 오후 4시 10분께 우리공화당 대외협력실장에게 행정대집행 계고서(계고장)를 전달, 27일 오후 6시까지 천막을 자진철거 하라고 통보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행정대집행에 나서겠다고 우리공화당 측에 예고한 상태입니다.

한편 우리공화당 홍문종 공동대표는 27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한 기간 광화문광장에 설치한 천막을 자진 철거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힌 상태입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겠습니다.

[편집 : 김혜주]

[영상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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