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합뉴스 홈페이지
연합뉴스 홈페이지
댓글댓글페이지로 이동
재생시간 00:35 美 허리케인 배리, 루이지애나 상륙…물폭탄 긴장

美 허리케인 배리, 루이지애나 상륙…물폭탄 긴장

송고시간2019-07-14 09:32

댓글댓글페이지로 이동


멕시코만에서 발달한 올해 첫 허리케인급 폭풍 배리가 미국 남부 루이지애나주에 상륙했습니다.


국립허리케인센터는 배리가 현지시간 13일 최대풍속 시속 120㎞를 기록하면서 1등급 허리케인급으로 발달했다가 해안에 상륙하면서 다시 열대성 폭풍으로 위력이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허리케인센터는 "열대성 폭풍으로 약화하기는 했지만, 여전히 엄청난 강우와 강풍을 동반하고 있다"면서 "멕시코만 해안지대에 폭넓게 영향을 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주요영상

영상 홈

핫영상

많이 본 영상

핫뉴스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