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합뉴스 홈페이지
연합뉴스 홈페이지
댓글댓글페이지로 이동
재생시간 01:41 [날씨] 내륙 곳곳 소나기…당분간 소나기 잦아

[날씨] 내륙 곳곳 소나기…당분간 소나기 잦아

송고시간2019-07-14 17:52

댓글댓글페이지로 이동


소나기는 저녁까지 더 이어지겠습니다.

레이더를 보시면 내륙 곳곳으로 좁지만 강한 소나기구름이 발달한 모습.

천둥 번개를 동반하며 다소 강하게 쏟아지고 있습니다.

저녁 9시전후까지 내리다 그치겠습니다.

월요일인 내일도 비나 소나기를 만날 가능성이 큰데요.

우선 아침한때 약한 기압골 영향으로 경기서해안과 충남해안, 영동에 비가 약간 오겠고요.

낮부터 밤사이에는 서울을 비롯한 내륙에 또 소나기가 예상됩니다.

이번에도 짧은 시간안에 강한 비가 벼락을 동반해 내릴 수 있어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이후 이번 주 날씨 전망을 보시면, 모레까지는 내륙에 소나기 정도 오겠고요.

주 중반부터는 다시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수요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차츰 남쪽지역이 영향권에 들겠는데요. 유동적인 편이라 기상정보 잘 참고

내일 아침에도 서해안과 내륙에 안개가 짙어 교통안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또 중서부와 영남지역에서 오전까지 먼지도 남아. 낮부터는 구름사이로 볕이 들다가도 갑자기 소나기가 내릴 수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서울 22 그 밖도 20도안팎으로 오늘과 비슷,

낮에는 서울 29 그 밖 30도안팎까지 오르겠고 습도도 높아 더위 불쾌감도 심하겠습니다.

(김조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핫뉴스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