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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4:22 [D스토리] 일본의 경제보복…한국소비자는 '노노재팬'

[D스토리] 일본의 경제보복…한국소비자는 '노노재팬'

송고시간2019-07-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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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고 공평하며 무차별적이고 투명성이 있는 무역과 투자 환경 조성하기 위해 노력한다" - 오사카 G20 정상회의 성명서

일본 언론은 아베 총리가 조정 능력을 발휘해 이런 내용의 문구를 성명에 넣었다고 보도했죠. 하지만 성명서의 잉크가 채 마르기도 전인 지난 1일, 일본 정부는 고순도 불화수소 등 반도체, 디스플레이 소재 3종에 대해 한국 수출을 까다롭게 하는 조처를 했습니다. 일제강점기 강제노역 피해자에 대한 한국 대법원 배상 판결에 불만을 품은 일본 정부가 기어이 한국에 경제보복을 가한 겁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굴지의 기업들은 패닉에 빠졌습니다. 반도체 등을 생산하는데 일본산 소재에 대한 의존도가 그간 컸기 때문입니다. 해당 기업 관계자들은 대체재를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도 대안 마련에 부심하고 있죠. 더불어 자유무역체계를 위협하는 일본의 경제보복을 정면 비판하고 나선 상황입니다.

이런 가운데 국민들은 일본산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에 나섰습니다. 유통 물품에서 여행상품, 자동차 등 전방위적으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는데요, D스토리에서는 일본의 강제보복 조치의 배경과 일본산 제품 불매운동에 대한 역사를 살펴보고, 불매운동에 대한 소비자들의 의견을 들어봤습니다.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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