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댓글댓글페이지로 이동
재생시간 00:34 이영훈 "사료 분석하면 위안부는 성노예로 볼 수 없어"

이영훈 "사료 분석하면 위안부는 성노예로 볼 수 없어"

송고시간2019-08-16 21:15

댓글댓글페이지로 이동


논란에 휩싸인 역사서 '반일 종족주의' 대표저자 이영훈 이승만 학당 교장이 일본군 위안부의 성노예설을 부정한 자신의 학설이 사료 분석과 연구 결과에 따른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교장은 유튜브 채널 '이승만TV'에 올린 영상에서 "일본군 위안부의 원류는 조선 시대 기생제"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지난 4일 MBC 기자를 폭행한 데 대해서는 사과하면서도 "인격권과 초상권을 무시한 처사에 대한 정당방위"라고 항변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주요영상

영상 홈

핫영상

많이 본 영상

핫뉴스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