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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1:00 [영상] '자라 보고 놀란 가슴' 뉴욕서 밥솥에 대피 소동…"폭발물 아냐"

[영상] '자라 보고 놀란 가슴' 뉴욕서 밥솥에 대피 소동…"폭발물 아냐"

송고시간2019-08-17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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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미국 뉴욕 맨해튼 지하철역에 버려진 전기밥솥이 폭발물로 오인되면서 경찰이 즉각 출동했고, 출근길 시민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16일(현지시간) 오전 7시께 맨해튼 남부(로어맨해튼)의 풀턴 지하철역 역사에서 2개의 전기밥솥이 발견됐는데요. 9·11테러 현장인 월드 트레이더센터와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불과 몇 블록 떨어진 곳입니다.

1시간여 이후에는 2마일(3.2km)가량 떨어진 첼시 지역의 쓰레기더미 옆에서 제조연도와 제조업체, 모델이 동일한 세 번째 밥솥이 발견됐는데요. 이 밥솥들은 모두 폭발 장치와는 무관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영상으로 보시겠습니다.

<영상 :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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