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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0:32 토막살인 피의자 "피해자가 먼저 시비 걸어"

토막살인 피의자 "피해자가 먼저 시비 걸어"

송고시간2019-08-18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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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 모텔에서 남성을 둔기로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해 한강에 유기한 '한강 몸통시신 사건'의 피의자가 법원에 출석해 영장심사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경기 고양경찰서는 30대 남성 A 씨를 살인과 사체손괴, 사체유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 씨는 영장심사를 위해 의정부지법 고양지원에 출석하며 "사망자가 먼저 시비를 걸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피해자에게 다른 데로 가라고 말을 했는데도 끝까지 시비를 걸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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