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댓글댓글페이지로 이동
재생시간 00:37 [미 프로야구] 추신수, 22일 만에 3안타 맹타…텍사스 대승

[미 프로야구] 추신수, 22일 만에 3안타 맹타…텍사스 대승

송고시간2019-09-09 09:43

댓글댓글페이지로 이동


미국프로야구 텍사스의 추신수가 안타 3개를 터트리고 타점 2개를 보태 팀 승리에 앞장섰습니다.


추신수는 볼티모어와의 원정 경기에서 6타수 3안타 2타점 1득점으로 활약해 타율을 2할 6푼 5리로 끌어 올렸습니다.


추신수가 한 경기에서 안타 3개를 친 건 지난달 18일 이후 22일 만입니다.


추신수는 2회 1타점 적시타를 날린 뒤 6회 내야 안타로 다시 1타점을 추가했고, 8회에는 좌전 안타로 출루했습니다.


안타 20개를 몰아친 텍사스는 볼티모어를 10대 4로 대파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주요영상

영상 홈

핫영상

많이 본 영상

핫뉴스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