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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12:21 [뉴스초점] 2년여 만에 취업자 40만명대 회복…향후 전망은?

[뉴스초점] 2년여 만에 취업자 40만명대 회복…향후 전망은?

송고시간2019-09-11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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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고용지표가 오늘 발표됐습니다.

일자리가 45만개 넘게 늘었는데요.

2년5개월만에 가장 많은 겁니다.

고용사정이 말 그대로 V자형 회복이 이뤄지고 있는 것인지 궁금한데요.

이 자리에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나와있습니다.

부총리님 안녕하세요?

<질문 1> 솔직히 체감경기나 경기지표 모두 안좋습니다. 이런 가운데 8월 취업자가 45만2,000명이나 늘었습니다. 지난 몇 달간 20만~30만명대 증가에 비해서도 급격한데요. 어떻게 봐야합니까? 일자리 사정이 풀린 겁니까?

<질문 2> 취업자도 급격히 늘었지만 실업자도 1년 전보다 20만명 넘게 감소했습니다. 그간 실업자가 수가 100만명대라 걱정이 컸는데요. 8월 실업자 수가 급감한 원인은 어디에 있습니까?

<질문 3> 그간 일자리가 늘지 않고, 수치상 늘어도 실제 체감 일자리 사정이 안좋은 이유로 저희 연합뉴스TV를 비롯해 많은 언론들은 제조업 일자리가 줄어든 점, 그리고 경제의 허리라고 하죠. 30~40대 취업자 감소를 지목해왔습니다. 8월 사정은 좀 달라졌나요?

<질문 4> 또 하나 궁금한게 그간 일자리가 좀 늘었다해도 임시, 일용직 같은 단기고용 아니면 노인일자리처럼 재정을 동원한 일자리라 고용의 질이 좋지 않다는 평이 많았습니다. 이번은 어떻습니까?

<질문 5> 8월 고용도 고용이지만 2분기 가계소득 지표를 놓고 언론은 고소득층과 저소득층간 소득격차 확대에 비중을 뒀는데, 부총리께서는 저소득층의 소득 개선을 강조했습니다. 어떤 취지로 말씀하신 것인지?

<질문 6> 언제나 과거보다는 미래가 문제죠. 8월 일자리 사정은 지표상 매우 좋았습니다만 경기가 계속 하강한다고 하는데 앞으로도 이런 호조세가 지속될 수 있을 것으로 보시나요?

[뉴스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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