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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0:37 정경심 "정보 흘려 진실 왜곡"…檢 "자체 취재"

정경심 "정보 흘려 진실 왜곡"…檢 "자체 취재"

송고시간2019-09-13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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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SNS를 통해 "수사 관계자만이 알수 있는 내용이 여과 없이 언론에 보도되고 있다"며 유감을 표했습니다.


증권사 직원의 PC 반입 관련 발언과 사모펀드 관련자 녹취록 등이 공개된 것을 지칭한 것으로 보입니다.


정 교수는 "진실이 왜곡되고 방어권과 반론권이 무력화되고 있다"면서 "검찰 조사와 재판 과정을 통해 정확한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검찰 관계자는 "해당 언론사가 사건 관계자나 변호인을 취재한 것으로 수사 정보 유출은 없었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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