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합뉴스 홈페이지
연합뉴스 홈페이지
댓글댓글페이지로 이동
재생시간 00:29 "목숨 끊겠다" 방화 20억 피해…징역 4년

"목숨 끊겠다" 방화 20억 피해…징역 4년

송고시간2019-09-14 14:35

댓글댓글페이지로 이동


스스로 목숨을 끊겠다며 방에 불을 질렀다가 주변 백화점 창고까지 태워 20억원이 넘는 피해를 낸 방화범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남부지법은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살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성매매업소에서 일하던 A씨는 지난 3월 자정쯤 서울 영등포구 성매매 여성들의 숙소 건물 1층 방에서 불을 지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주요영상

영상 홈

핫영상

많이 본 영상

핫뉴스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