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합뉴스 홈페이지
연합뉴스 홈페이지
댓글댓글페이지로 이동
재생시간 01:32 [영상] '붓고 멍든 눈'…95세 지미 카터, 14바늘 꿰매고도 봉사활동

[영상] '붓고 멍든 눈'…95세 지미 카터, 14바늘 꿰매고도 봉사활동

송고시간2019-10-08 16:42

댓글댓글페이지로 이동

(서울=연합뉴스) 지미 카터(95) 전 미국 대통령이 낙상으로 14바늘을 꿰매는 상처를 입고도 빈곤층 주거 문제 해결을 위한 사랑의 집짓기(해비타트)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카터 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오전 조지아주 플레인스의 자택에서 낙상으로 왼쪽 눈이 멍들고 눈썹 위로 14바늘을 꿰매는 큰 상처를 입었는데요.

고령임을 고려하면 안정이 필요했지만, 카터 전 대통령은 테네시주 내슈빌 라이먼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해비타트 행사에 아내 로잘린(92) 여사와 함께 참석해 자원봉사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격려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 이미나>

<영상 : 로이터>

주요영상

영상 홈

핫영상

많이 본 영상

핫뉴스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