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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2:05 [사이드 뉴스] '채용비리' 부정합격 4명 퇴출…피해자 21명 채용 外

[사이드 뉴스] '채용비리' 부정합격 4명 퇴출…피해자 21명 채용 外

송고시간2019-10-10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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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이드 뉴스입니다

▶ 채용비리 부정합격 4명 퇴출

정부가 올해 2월, 공공기관 채용 비리 전수조사 결과를 발표한 이후, 합격자4명을 퇴출하고, 피해자 21명을 채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경협 의원이, 국민권익위원회 등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채용 비리 전수조사에서, 부정 합격자로 지목된 13명 중, 4명의 퇴출 조치가 완료됐습니다.

또한 구제 대상 피해자 57명 중, 지난 7월 기준으로 채용이 결정된 사람은 21명이었습니다.

▶ 유튜버 7명 45억 탈루…10억 추징

국세청이, 고소득 유튜버들의 소득 탈루를 적발해, 세금을 추징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정우 의원실에 따르면, 국세청은 유튜버 7명이 모두 45억원의 소득을 올려놓고도, 광고 수입 등을 누락한 사실을 적발해, 총 10억원의 세금을 부과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국세청은 지난달부터, 유튜버 등 신종 사업의 업종코드를 신설해,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가정폭력 전과자 결혼목적 외국인초청 불허

이르면 내년 10월부터, 가정폭력 전과자는 국제 결혼을 위해 외국인 초청을 할 수 없게 됩니다.

법무부는, 가정폭력범죄로 벌금 이상 형이 확정된 경우, 결혼동거를 위해 외국인 초청을 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 출입국관리법시행규칙 개정안을, 오는 14일 입법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이 시행되면, 가정폭력범은, 형 선고 이후 얼마가 지났는지 상관없이, 국제결혼 초청이 불허됩니다.

▶ 미국 LA, 모든 전자담배 판매 금지 검토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가, 가향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전자담배류의 판매를 금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LA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LA 시 당국은, 가향 전자담배 등 모든 전자제품 판매 금지는 물론, 온라인 판매에 대한 규제안까지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미국에서는 전자담배와 관련된 의문의 폐 질환으로, 지금까지 최소 14명이 숨지고, 전국적으로 1천여 건의 발병 사례가 보고됐습니다.

지금까지 사이드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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