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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3:18 [주요신문 브리핑] "가을 낭만 느껴지는 단풍 낙엽길로 오세요" 外

[주요신문 브리핑] "가을 낭만 느껴지는 단풍 낙엽길로 오세요" 外

송고시간2019-10-12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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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주요신문 브리핑 시간입니다.

▶ "가을 낭만 느껴지는 단풍 낙엽길로 오세요" (충청일보)

단풍시즌을 맞아, 세종시의 한 수목원에서 오늘부터(12일)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단풍낙엽 산책길을 개방해 눈길을 끕니다.

평소에는 자연보호를 위해 출입을 제한한 곳이라 더욱 특별한 산책코스인데요.

산허리를 한 바퀴 돌아볼 수 있도록 조성된 '낙엽 산책코스'는 은행나무와 느티나무숲으로 이뤄져 단풍과 낙엽을 한 번에 즐길 수 있습니다.

▶ 물·불·빛 가을 추억거리…진주 남강 유등축제 (전국매일)

5년 연속 대한민국 글로벌 육성축제로 선정된 경남 진주의 남강유등축제가 이달 초·중순 남강 일원에서 다채롭게 펼쳐졌습니다.

봉황, 소싸움 등을 상징하는 대형 수상등 들이 야간에 남강과 진주성, 촉석루 등과 어우러져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는데요.

또 물·불·빛과 음악으로 이뤄진 워터 라이팅쇼, 최첨단 기술이 응용된 로봇물고기 유영쇼 등이 관광객들로부터 박수 갈채를 받았습니다.

▶ 서남해안 갯벌 세계자연유산 등재 청신호 (전남매일)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신청한 서남해안 갯벌이 국제기구의 현장 실사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네스코 자문기구인 세계자연보전연맹 전문가들은 최근 헬기와 도보 등으로 갯벌 현장을 탐사했으며, 실사 대상은 전남 순천과 보성·신안, 전북 고창과 충남 서천 등의 갯벌 1천 300 제곱 킬로미터에 이릅니다.

전문가들은 이들 갯벌에 대해 깊은 관심과 함께 만족감을 나타냈다고 해당 지자체 관계자가 전했는데요.

갯벌의 세계자연유산 등재 여부는 2020년 6월, 7월 쯤 제44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회의에서 결정됩니다.

▶ 제주공항 포화 심각…항공편 지연율, 가장 높아 (제주일보)

제주 국제공항의 포화 상태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공항의 시간당 항공기 이착륙 횟수, 슬롯의 포화율이 83.9%로, 전년 보다 3.5%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이는 인천공항 73.3%, 김포공항 60.9% 보다 훨씬 높은 수준으로, 제주 공항의 심각한 포화 상태를 반영하는데요.

포화에 따른 항공편의 연쇄 지연이 잦아 제주 공항의 항공편 지연율도 16.1%로, 전국 6개 주요 공항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 '셋방살이' 닥터헬기 전용 계류장 생긴다 (중부일보)

경기도가 '24시간 닥터헬기'의 효율적인 운용을 위해 전용 계류장을 만듭니다.

내년까지 26억여원을 투입해 내년에 공사에 들어가 2021년 6월에 완공한다는 계획인데요.

헬기 격납고, 부품 창고 등으로 이뤄진 계류장은 제10 전투비행단 수원비행장 내 경찰항공대 신축예정 부지 인근에 마련됩니다.

조종사와 정비사, 구조구급대원 등 20여명의 운항 인력은 현재 임시 건물에서 상주해 업무 효율이 떨어질 뿐 아니라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전국 주요신문 브리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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