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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0:33 태풍 '하기비스' 강타한 日…465만명 피난 권고

태풍 '하기비스' 강타한 日…465만명 피난 권고

송고시간2019-10-12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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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강력 태풍 '하기비스'가 일본에 접근하자 일본 기상청은 도쿄와 나가노 등 7개 광역 지차체를 대상으로 '폭우 특별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목숨을 지키기 위한 최선의 행동을 취해야 한다"며 경보 발령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이번에 발령된 '특별 경보'는 일본 기상청의 5단계 경보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현재 일본 곳곳에는 기록적인 폭우로 하천이 범람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으며, 일본 정부는 465만명을 대상으로 '피난권고' 조치를 내리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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