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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0:39 "접경지역 돼지열병 위험성 높아…방역 최선"

"접경지역 돼지열병 위험성 높아…방역 최선"

송고시간2019-11-10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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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이 추가 발생하지 않은 지 한 달이 넘었지만, 정부는 여전히 안심할 수 없는 단계로 평가했습니다.


이재욱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오늘(10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아프리카돼지열병 상황점검회의에서 "접경지역은 여전히 위험성이 높고, 다른 지역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차관은 "긴장감을 늦추지 말고 방역에 최선을 다해 달라"며 "야생 멧돼지를 통한 바이러스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총기포획이 허용된 지방자치단체는 포획을 적극 실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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