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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1:34 수능 D-3…밤샘 피하고 실수 줄이기에 집중

수능 D-3…밤샘 피하고 실수 줄이기에 집중

송고시간2019-11-11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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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2020학년도 대입 수능시험이 이제 사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학생과 학부모들의 긴장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텐데요.

전문가들은 남은 시간, 시험 시간표에 맞춰 컨디션을 맞추는 것이 가장 좋다고 조언했습니다.

팽재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오는 목요일이 시험인 만큼 지금은 컨디션 관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가급적 과식을 피하고 규칙적인 식사를 하는 것이 신체 리듬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평소에 먹지 않던 영양제나 건강식품은 예상치 못한 부작용이 우려되는 만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험을 앞두고 수면시간을 관리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조급한 마음에 잠을 줄여 공부하는 것은 시험 당일 역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남은 시간 부족한 공부를 더 하는 것보다는 지금까지의 학습 내용을 정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전문가들은 실수를 줄일 수 있도록 연습하면 기대 이상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합니다.

<강성태 / 공신닷컴 대표> "실수만 안 해도 최고점수가 나올 것이라고 저는 확신해요. 실수했던 것만 따로 추린 다음에 그것을 언제 보냐면 해당 시험 직전 쉬는 시간에 보고 시험을 보는 거에요."

정부와 지자체는 수능 당일 비상수송대책을 가동해 지하철과 버스 등을 증편할 예정입니다.

시험날 일찍 움직일 자신이 없다면 대중교통을 이용해 시험장으로 가는 것이 지각을 피하는 방법입니다.

연합뉴스TV 팽재용입니다. (paeng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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