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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1:44 [핫클릭] "서울 한강 리튬 농도, 북한강의 6배" 外

[핫클릭] "서울 한강 리튬 농도, 북한강의 6배" 外

송고시간2019-12-04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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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있는 기사는 어떤 게 있을까요.

라이브투데이 핫클릭 첫 소식부터 살펴보겠습니다.

▶ 한강, 리튬에 무방비 노출…"폐전지 등이 원인"

서울을 가로지르는 한강의 리튬 농도가 북한강이나 남한강보다 최대 6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경대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 등이 참여한 국제 공동연구진은 이 같은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를 통해 발표했는데요.

연구진은 전자기기에 쓰이는 리튬이온 배터리나 치료제, 음식물 등의 영향을 받았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수능 성적 사전조회 수험생 불이익 없을 것"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최근 발생한 수능 성적 사전 유출 사태에 대해 "심려를 끼쳐 송구하다"고 밝혔습니다.

성기선 교육과정평가원장은 이번 "수능 성적 유출은 올해 처음 발생한 일"이라며 이같이 사과했는데요.

"312명의 수험생이 사전에 성적을 확인했다"며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게 된 경위를 철저히 조사해 재발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수능 성적을 사전 조회한 수험생에게 불이익을 주지는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는데요.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는 오늘(4일) 수험생들에게 배부됩니다.


▶ 어린 남매만 두고 가출한 엄마…징역형 선고

법원이 엿새 동안 어린 남매만 집에 남겨둔 채 가출한 친모에 징역형을 선고했습니다.

인천지방법원은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친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는데요.

지난 2017년 10월, 당시 각각 4살과 9살이었던 남매는 어머니가 가출한 동안 식사도 하지 못한 채 방치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자녀에 대한 보호와 양육 의무를 저버려 죄질이 매우 중하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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