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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1:59 [여의도 SNS] 이석현 "내년 총선 과반수 획득" 外

[여의도 SNS] 이석현 "내년 총선 과반수 획득" 外

송고시간2019-12-04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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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로 살펴보는 정치의 흐름, 여의도 SNS입니다.

"미국대사가 문재인 대통령이 종북좌파에 둘러싸여 있다는 게 사실이냐고 물었다는 기사를 보고 크게 놀랐다"는 더불어민주당 이석현 의원.

"얼마 전에 일본 외교관에게도 똑같은 질문을 받았다"고 밝히며, "미일 대사들이 이런 얘기를 듣는 것은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의 총선 전 북미회담 자제요청과 무관하지 않은 것 같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제 겨우 정권 중반기인데 외풍보다 내풍이 더 세다"고 평가하면서 "정권 후반기 흔들림 없이 개혁과 민생을 챙기려면 내년 총선 과반수 획득과 신념 있는 의장으로 국회를 장악하는 것이 필수"라고 주장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이 받은, 시민들의 의견이 담긴 상자입니다.

"일명 '한국의 레논 벽'에 붙어있던 검찰 개혁을 향한 국민들의 염원의 글을 받았다. 공수처 설치를 촉구하는 서명지도 꾸준히 받고 있다"고 전했는데요.

박 의원은 "검찰 개혁에 대한 국민의 뜨거운 요구가 갈수록 커지는 것을 느끼고 있다"며 "검찰개혁을 이루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원희룡 제주지사는 최근 청와대 관련돼 불거지고 있는 의혹에 대해 의견을 밝혔습니다.

"제 식구 비리 감싸기, 선거용 하명 수사 등 문재인 정권에서 사라질 줄 알았던 단어들이 연일 언론을 장식하고 있다"고 글을 열며, "그럼에도 청와대와 민주당은 해명 없이 '검찰의 개혁 저항'이라는 본질과 다른 궤변만 늘어놓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1호 국정과제인 '적폐 청산은'의 원칙을 스스로에게 적용할 때 국민들도 그 진정성을 믿을 것"이라고 했는데요.

"독선과 오만으로 불행한 역사를 되풀이하는 우를 범하지 말라"는 경고도 덧붙였습니다.

지금까지 여의도SNS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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