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댓글댓글페이지로 이동
재생시간 00:32 성접대 받고 단속 정보 흘려준 경찰관 징역 1년

성접대 받고 단속 정보 흘려준 경찰관 징역 1년

송고시간2019-12-04 22:24

댓글댓글페이지로 이동


성 접대를 받고 단속 정보를 흘려준 현직 경찰관이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공무상 비밀누설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구 모 경위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으며, 벌금 30만원과 추징금 11만원도 부과했습니다.


성매매 단속 부서에 근무하던 구 경위는 서울 강남·목동 등지에서 성매매업소 6곳을 운영한 전직 경찰관 박 모 씨에게 단속 정보와 수사 상황을 알려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주요영상

영상 홈

핫영상

많이 본 영상

핫뉴스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