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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1:37 [영상] 일본 정부 '독도도발' 전시관 이전 개관…규모 대폭 확대

[영상] 일본 정부 '독도도발' 전시관 이전 개관…규모 대폭 확대

송고시간2020-01-21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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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일본 도쿄 도심의 지요다(千代田)구 도라노몬에 있는 미쓰이(三井)빌딩에서 20일 오후 5시 에토 세이이치(衛藤晟一) 영토문제담당상(장관)과 관련 지자체 대표 등 100명가량이 참석한 가운데 '영토·주권 전시관' 개관식이 열렸습니다.

전시관은 다음날인 21일 오전 10시부터는 일반 관람객도 맞이했는데요.

애초 일본 정부는 독도 등이 자국 영토라고 주장하는 선전·홍보 활동을 강화할 목적으로 2018년 1월 히비야공원 내의 시정(市政)회관 지하 1층에 100㎡ 규모의 '영토·주권 전시관'을 열었습니다.

그러나 전시관이 지하에 위치해 접근성이 떨어지고, 전시 공간이 비좁은 데다가 내용도 빈약하다는 지적에 따라 지난달 20일 기존 전시관 운영을 중단하고 본격적인 이전 작업에 착수한 바 있습니다.

미쓰이빌딩에 마련된 새 전시관은 1층(487.98㎡), 2층(185.19㎡)을 합쳐 673.17㎡로, 종전 전시장의 약 7배 규모로 커졌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 서정인>

<영상 : 연합뉴스TV·박세진 특파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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