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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1:18 [녹취구성] "걱정 끼쳐 죄송"…히말라야 생존자 귀국

[녹취구성] "걱정 끼쳐 죄송"…히말라야 생존자 귀국

송고시간2020-01-22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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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히말라야 트래킹 도중 눈사태를 만난 충남해외교육봉사단 생존자들이 귀국했습니다.

이들은 국민 여러분께 걱정을 끼쳐 죄송하다고 말했습니다.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히말라야 눈사태 생존자> "사고 당시 데우랄 리에서 밤새 내리던 눈도 그치고 해서 9시 조금 넘어서 더 이상 ABC 캠프로 가는 것은 무리다, 전날 눈이 너무 많이 와서요.

회의 끝에 결정했어요.

눈이 안 오고 맑은 상태에서 새벽에는 별도 있었고요.

내려오는 도중에 갑자기 눈사태가 일어났고요.

두 그룹으로 하산하던 중에 선두그룹이 눈사태로 사고를 당한 겁니다.

더이상 ABC로 올라갈 수도 없었고, 저희들 교육봉사 일정이 있었기 때문에, 맑았기 때문에 내려올 수밖에 없었다…

어제도 상당한 유류품을 발견했다고 들었습니다.

걱정 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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