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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1:37 [월드줌인] "목소리가 안 나와"…공연 중 울음 터트린 엘튼 존

[월드줌인] "목소리가 안 나와"…공연 중 울음 터트린 엘튼 존

송고시간2020-02-17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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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팝스타 엘튼 존(72)이 폐렴으로 월드투어 중 공연을 중단했습니다.

엘튼 존은 지난 16일(현지시간) 뉴질랜드 오클랜드 공연 도중 "더 이상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다"며 눈물을 흘리며 무대를 떠났고 결국 공연은 중단됐습니다.

이후 엘튼 존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연 전 보행 폐렴(walking pneumonia)에 걸렸다는 진단을 받았지만 노래를 하고 싶었다"면서 "공연을 끝마치지 못해 속상하고 미안한 마음"이라고 털어놓았습니다.
'보행 폐렴'은 일종의 비정형 폐렴으로, 일반 폐렴보다는 증세가 심각하지 않아 환자들이 누워있지 않고 걸어 다닌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엘튼 존은 지난 2018년부터 3년간 '페어웰 옐로 브릭 로드' 투어를 진행 중으로, 이번 공연을 끝으로 은퇴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영상출처 : APTN, 엘튼 존 인스타그램]
[영상편집 : 이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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