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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1:49 [영상] 그렇게 당부했는데…강남 유흥업소 '집단감염' 우려

[영상] 그렇게 당부했는데…강남 유흥업소 '집단감염' 우려

송고시간2020-04-08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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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일본에 다녀와 코로나19에 감염된 보이그룹 초신성 출신 윤학(본명 정윤학·36)에 이어 그와 직간접으로 연결된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거주 여성 2명이 잇따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여성 2명은 하룻밤에 수백명의 손님이 드나드는 강남의 대형 유흥업소에서 여종업원으로 일하는 사실이 드러나 방역당국이 접촉자 파악에 나섰는데요. 지금까지 파악된 접촉자는 유흥업소 관계자, 고객, 윤학과 여성 2명의 지인 등을 포함해 100여명입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 박서진>

<영상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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