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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0:46 구미 확진 형제 다닌 교회 목사 등 3명도 '양성'

구미 확진 형제 다닌 교회 목사 등 3명도 '양성'

송고시간2020-05-23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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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한 고교 기숙사에 입소했다가 코로나19 감염 사실이 확인된 구미 거주 고3 학생 A군이 다니던 교회 목사와 신자 2명 등 3명이 추가로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구미시가 밝혔습니다.


구미시는 구체적인 날짜는 밝히지 않은 채 A군이 형과 함께 최근 다니던 구미의 교회를 방문했다고 전했습니다.

A군의 형도 지난 22일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A군 형제가 교회에서 예배를 보는 과정에 목사와 신자들이 코로나19에 감염됐을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보건당국은 일단 이들의 감염이 서울 이태원클럽과 연관성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들의 감염경로를 파악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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