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댓글댓글페이지로 이동
재생시간 00:36 방역당국, 코로나19 치료제로 '렘데시비르' 도입

방역당국, 코로나19 치료제로 '렘데시비르' 도입

송고시간2020-05-29 17:53

댓글댓글페이지로 이동


미국에서 에볼라 치료제로 개발된 렘데시비르가 코로나19 치료제로 국내에 수입될 전망입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25일) 정례 브리핑에서 감염병 전문가로 구성된 중앙임상위원회에서 렘데시비르가 치료의 효과 뿐 아니라 안전성이 인정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렘데시비르의 특례수입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특례수입은 국가 비상 상황에서 사전 신고 없이 의약품을 외국에서 들여올 수 있게 한 제도로 방역당국은 코로나19 치료제가 없는 상황에서 렘데시비르 도입에 동의한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주요영상

영상 홈

핫영상

많이 본 영상

핫뉴스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