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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1:13 [영상] 물건 훔쳐가고 불까지…시카고 교민이 전한 현지상황

[영상] 물건 훔쳐가고 불까지…시카고 교민이 전한 현지상황

송고시간2020-06-03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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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흑인 조지 플로이드가 백인 경찰관의 강압적인 체포로 사망한 데 대한 항의 시위가 폭동과 약탈·방화로 이어지면서 미국 시카고의 한인 업체들도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시카고 남부에서 33년째 뷰티서플라이(미용용품) 매장을 운영해온 김종덕 아메리칸 뷰티총연합회 전 회장은 2일(현지시간)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자신의 매장이 이번 시위로 큰 피해를 보았다고 말했습니다.

김 전 회장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매장과 건물이 불타는 상황을 목격했다면서 ""우리 매장은 시카고 경찰 본부에 인접해있어 매우 안전한 곳으로 간주됐지만 이번에는 경찰도 도저히 막을 수 없는 지경이었다"고 전했습니다.

시카고 한인 교민이 전한 현지 상황을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전현우·이미나>

<영상: 김종덕 전 아메리칸 뷰티총연합회장·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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