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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1:47 [AM-PM] '라임 사태 주범' 이종필 전 부사장 첫 재판 外

[AM-PM] '라임 사태 주범' 이종필 전 부사장 첫 재판 外

송고시간2020-07-01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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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간은, 오늘 하루의 주요 일정을 확인해보는 시간이죠.

보도국 AM-PM 입니다.

어떤 일정이 있는지 함께 확인해보시죠.


▶ 10:00 '라임 사태 주범' 이종필 전 부사장 첫 재판 (서울남부지방법원)

서울남부지방법원은 오늘 오전 10시 라임자산운용 환매 중단 사태 핵심으로 지목된 이종필 전 라임자산운용 부사장의 첫 공판을 진행합니다.

이 전 부사장은 코스닥 상장사 리드에 라임 펀드 자금 300억 원을 투자하는 대가로 금품 등 14억원 상당의 이익을 챙기고, 미공개 정보로 주식을 거래해 11억원 상당의 손실을 회피한 혐의도 받습니다.

▶ 10:00 '인보사 의혹' 이우석 코오롱 대표 보석 심문 (서울중앙지방법원)

골관절염 유전자 치료제인 인보사 관련 의혹으로 구속돼 1심 재판을 받고 있는 이우석 코오롱생명과학 대표가 오늘(1일) 보석 심문을 받습니다.

이 대표는 인보사 성분을 허위로 신고하고, 인보사 개발 업체인 코오롱 티슈진 상장 사기에 개입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앞서 구속된 코오롱 임원 4명 가운데 이 대표를 제외한 3명은 모두 보석으로 석방됐습니다.

▶ 10:00 통합당, 상임위 강제배정 무효 권한쟁의 심판 청구 (헌법재판소)

박병석 국회의장이 미래통합당 의원 103명을 각 상임위에 강제로 배정한 것과 관련해 통합당이 오늘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 심판을 청구합니다.

앞서 주호영 원내대표는 "상임위 강제 배정은 헌법 위반이고, 국회의장 권한 남용"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편의점, 침방울 차단 마스크 판매…"인당 제한 없어"

편의점들이 오늘부터 침방울 차단용 마스크를 판매합니다.


판매되는 마스크는 3중 구조의 국내산 제품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을 받았습니다.

CU와 세븐일레븐은 5개 묶음을 장당 600원에 팔고, 이마트24는 5개나 2개 묶음으로 장당 600원, 975원에 마스크를 판매합니다.

또 GS25는 내일(2일)부터 1장에 500원~900원짜리 마스크를 내놓을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오늘의 주요 일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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