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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1:19 [영상] 한강대교 아슬아슬…9년 만에 홍수주의보 발령

[영상] 한강대교 아슬아슬…9년 만에 홍수주의보 발령

송고시간2020-08-06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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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서울 한강대교 지점의 수위가 높아지면서 6일 오전 11시부터 홍수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2011년 7월 이후 9년여만에 처음 있는 일입니다.

전날부터 서울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린 데다, 한강 수위에 영향을 미치는 팔당댐의 방류량이 늘었기 때문입니다.

이날 오전 11시 30분 현재 수위는 8.38m로, 홍수주의보 기준이 되는 '주의' 수위인 8.5m에 근접했습니다.

서울 시내 하천 여러 곳에서 출입이 통제되고 있는 만큼 한강 하류 지역 주민들에게도 주의가 요구됩니다.

<편집 : 전현우>

<영상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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