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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15:59 [뉴스큐브] '가방 학대 사망사건' 징역 22년 선고

[뉴스큐브] '가방 학대 사망사건' 징역 22년 선고

송고시간2020-09-16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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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남의 9살 자녀를 여행 가방 안에 가두고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천안 가방 감금 사망사건' 피고인의 1심 재판이 열렸습니다.

법원에서는 징역 22년을 선고했는데요.

이와 관련된 사건사고 소식, 이호영 변호사와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9살 아이를 여행 가방에 가둬 숨지게 한 40대 여성 A 씨에 대한 1심 선고가 오늘 열렸는데 결론은 징역 22년을 선고 받았습니다. 어떤 이유를 근거로 22년을 선고했는지요?

<질문 2> 방송사 공채 출신 개그맨들이 도박장 개설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혐의를 받고 있나요?

<질문 3> 함께 기소가 되긴 했지만 입장이 다소 엇갈리는 것 같아요? 각각의 주장과 입장은 어떤가요?

<질문 4> 다음 달 21일, 첫 공판이 열릴 예정인데요. 도박장 개설·운영 문제는 도박 혐의와 또 다를 것 같은데요. 어떤 처벌을 받게 될까요?

<질문 5> 어제 부산에서 고급 외제차 운전자가 7중 추돌사고를 내 7명이 다쳤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도심에서 어떻게 저렇게 차량을 난폭하게 몰 수 있는지 납득이 되지 않았는데, 알고보니 운전자가 환각 상태였다고 해요?

<질문 6> 당시 사고에 휘말린 차들이 심하게 부서질 정도로 가해 차량 속도가 빨랐지만, 사고 현장에는 급제동한 흔적인 타이어 자국도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사고 직후엔 증거 인멸한 정황까지 나왔는데요. 어떤 일이 있었던 건가요?

<질문 7>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동승자 B 씨가 소지한 대마를 건네받아 피운 것으로 확인됐고, B 씨는 대마를 인터넷에서 샀다고 진술했는데요. 대마를 어디서 얼마나 구매했는지 또 당시 얼마나 흡입했는지에 따라 처벌 수위도 달라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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