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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0:40 [영상] 평생 지뢰 찾아 사람 구한 용감한 쥐, 은퇴 앞두고 금메달

[영상] 평생 지뢰 찾아 사람 구한 용감한 쥐, 은퇴 앞두고 금메달

송고시간2020-09-25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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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수년간 캄보디아 등 위험지역에서 지뢰 탐색을 수행해온 쥐 '마가와'가 용감한 동물로 인정받아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마가와는 25일(현지시간) 영국 동물구호단체 PDSA(People's Dispensary for Sick Animal)로부터 캄보디아에서 지뢰를 찾아내 생명을 구한 공로로 금메달을 받게 됐다고 BBC 방송 등이 보도했는데요.

메달에는 "용감하거나 헌신적으로 임무를 수행한 동물에게"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 메달을 받은 동물은 30마리지만 쥐로서는 마가와가 처음이라고 하는데요.

지금까지 찾아낸 지뢰가 39개, 불발탄이 28개에 달하며 올해 7살로 은퇴 앞두고 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박도원·왕지웅>

<영상 : pdsa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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