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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2:02 [영상] "부모님 유골함 깨졌다" 울던 60대…뒤통수 치는 사기행각 반전이

[영상] "부모님 유골함 깨졌다" 울던 60대…뒤통수 치는 사기행각 반전이

송고시간2020-09-29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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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지나가는 차에 일부러 부딪힌 후 부모님 유골함이 깨졌다며 돈을 뜯어낸 60대 남성이 경찰 수사에 덜미가 잡혔습니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이 남성이 이런 수법으로 지난해 5월부터 이달 7일까지 11명으로부터 109만원을 뜯어낸 것으로 보고 있는데요.

일명 '손목치기'라고 불리는 수법으로 차량 사이드미러에 손목을 부딪쳐 소액의 합의금을 뜯어내다가 검거돼 처벌 전력도 몇차례 있는 것으로 29일 확인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이미나>

<영상: 부산경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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