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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0:46 '원금·고수익 보장' 내건 유사수신 주의보

'원금·고수익 보장' 내건 유사수신 주의보

송고시간2020-11-23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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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투자자들에게 원금보장과 고수익을 약속하며 자금을 모집하는 유사수신행위가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올해들어 10월까지 불법사금융 신고센터에 접수된 유사수신행위 신고·상담 건수는 555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1.6%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같은 기간 금융상품 투자로 위장한 업체 비중은 25.3%에서 37.7%로, 판매사업을 빙자한 업체 비중은 24.2%에서 31.2%로 늘었습니다.


금감원은 구체적인 혐의가 드러난 77개 업체에 대해 검찰과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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