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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1:27 [영상] 일상 공간 'n차 전파' 속출…"비대면·비접촉 강력 요청"

[영상] 일상 공간 'n차 전파' 속출…"비대면·비접촉 강력 요청"

송고시간2020-11-23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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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학교·학원, 사우나, 가족·지인 모임, 종교시설 등 일상 공간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은 23일 정례브리핑에서 이날 낮 12시 기준으로 서울 동작구 노량진 임용단기학원 관련 확진자는 총 8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동대문구 고등학교-마포구 교회와 관련해서는 42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76명으로 늘었습니다.

인천 남동구 가족·지인 사례는 현재까지 57명이, 서울 서초구 사우나의 경우는 56명이, 경기 용인시 키즈카페 관련해서는 54명이 확진됐습니다.

이 밖에도 병원, 군부대, 친목 모임 등에서 30명대의 누적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정은경 방대본부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연말 모임, 행사는 취소하거나 비대면·비접촉으로 전환할 것을 강력하게 요청드린다"고 당부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김종안>

<영상: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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