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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1:55 [핫클릭] 伊 나폴리 축구장 '마라도나 스타디움'으로 명명될 듯 外

[핫클릭] 伊 나폴리 축구장 '마라도나 스타디움'으로 명명될 듯 外

송고시간2020-11-27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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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누리꾼들에게 주목을 끌고 있는 기사 알아보는 핫클릭 시간입니다.

어떤 뉴스인지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 이탈리아 나폴리 축구장 '마라도나 스타디움' 명명 전망


아르헨티나의 축구 영웅 마라도나가 전성기를 보낸 이탈리아 나폴리 축구경기장에 마라도나의 이름이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나폴리 시장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나폴리 경기장이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로 명명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나폴리 구단 회장도 시장의 제안에 호응했습니다.

마라도나는 1984년부터 1991년까지 나폴리에서 뛰며, 소속팀의 리그 우승과 유럽축구연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 교제 여성 사촌동생 성폭행한 대기업 간부…검찰 송치

대기업 간부 직원이 교제하던 여성의 친척을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경기 화성동탄경찰서는 40대 남성 A씨를 준강간 혐의로 수사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9월 화성 동탄신도시에 있는 교제하던 여성의 집에서 이 여성의 사촌 동생인 30대 여성 B씨를 여러 차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그는 B씨가 지병 치료를 위해 약을 먹고 잠이 든 틈을 노려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엄마가 데려오래"…남양주서 초등생 유괴미수 신고


경기 남양주시 도로에서 초등학생을 납치하려는 시도가 있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신고 내용에 따르면 지난 24일 정오쯤 남양주시에서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는 한 어린이에게 차량 운전자가 다가가 "병원에 있는 엄마가 데리고 오라했다"며 탑승을 유도했습니다.


마침 횡단보도 신호가 바뀌어 아이는 길을 건넜고, 유괴는 미수로 그쳤다고 신고자는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CCTV 조사를 통해 해당 차량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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