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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0:41 토종 코로나 치료제 가시화…셀트리온 이어 줄줄이

토종 코로나 치료제 가시화…셀트리온 이어 줄줄이

송고시간2021-01-14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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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이 자체 개발한 코로나 항체치료제의 임상 데이터를 공개하면서 토종 치료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셀트리온의 렉키로나주에 이어 GC녹십자, 대웅제약, 종근당 등 다른 제약사들도 허가신청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GC녹십자는 중증 환자를 위한 혈장 치료제의 임상 2상 시험을 종료한 뒤, 이를 근거로 1분기 이내에 조건부 허가를 신청할 계획입니다.


기존 의약품을 코로나 치료제로 개발 중인 대웅제약과 종근당도 연구 분석을 마치는 대로 조건부 허가를 신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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