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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1:32 [SNS 핫피플] 브루스 윌리스, '노 마스크'로 약국서 문전박대 外

[SNS 핫피플] 브루스 윌리스, '노 마스크'로 약국서 문전박대 外

송고시간2021-01-14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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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핫피플입니다.

▶ 브루스 윌리스, '노 마스크'로 약국서 문전박대

첫 번째 핫피플은 미국 할리우드 스타 브루스 윌리스입니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할 시기에 브루스 윌리스가 부주의한 행동으로 망신을 당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한 약국을 방문한 윌리스, 당시 윌리스는 마스크를 쓰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윌리스는 마스크를 착용해 달라는 매장 직원의 요청을 무시해, 결국 매장에서 쫓겨났습니다.

매장에 있던 한 고객이 이 모습을 찍어 언론에 제보했는데요.

'노마스크' 윌리스의 모습을 본 누리꾼들이 비난을 쏟아냈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윌리스는 "판단 착오였다"며 사과했습니다.

▶ 장성규, 상금 나눠 '부정청탁' 피소…"생각 짧았다"

다음 핫피플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씨입니다.

장성규씨가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소당해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지난 연말 시상식에서 라디오 우수 디제이 상금으로 받은 500만 원을 주변에 나눈 것 때문인데요.

장씨는 자신의 SNS에 "제가 받을 돈이 아니라고 생각했고 좋은 취지였기에 또한 그 어떤 것도 바라지 않는 대가성 없는 선물"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받게 될 벌은 달게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참고로 2016년 시행된 청탁금지법은 공직자와 언론인, 교원 등이 일정 금액 이상의 대가성 금품을 받을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SNS 핫피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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