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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2:26 [영상] 면허취소 수준 대낮 음주사고 박시연 "안일한 생각 깊이 반성"

[영상] 면허취소 수준 대낮 음주사고 박시연 "안일한 생각 깊이 반성"

송고시간2021-01-20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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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배우 박시연(42)씨가 주말 대낮에 면허취소 수준의 상태로 음주운전을 하다 추돌사고를 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박씨는 경찰 조사를 받은 데 이어 자신의 SNS를 통해 사과했습니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박씨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17일 오전 11시 30분께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3삼거리에서 좌회전 신호 대기 중인 승용차를 자신이 몰던 외제차로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데요. 경찰의 음주 측정에서 박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97%로 면허취소 수준이었습니다.

사고 당시 차량에 혼자 타고 있던 박씨와 피해 차량에 탄 2명 모두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박씨의 소속사인 미스틱스토리는 입장문을 내고 "박시연이 지난 16일 저녁 집에서 지인과 술을 마셨고 다음날 숙취가 풀렸다고 판단해 자차를 이용해 외출했다"며 "물의를 일으킨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박씨도 20일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안일하게 생각한 자신에 대해 후회하고 깊이 반성한다. 나를 응원해 주시고 아껴주시는 분들께도 너무 죄송하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반성하고 반성하겠다"고 사과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박도원>

<영상: 연합뉴스TV, 미스틱스토리 홈페이지, 박시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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