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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2:04 [영상] 수진 학교폭력 진실공방…네티즌 잇단 폭로에 "폭행 없었다"

[영상] 수진 학교폭력 진실공방…네티즌 잇단 폭로에 "폭행 없었다"

송고시간2021-02-22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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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걸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수진이 중학생 시절 학교폭력(학폭) 가해자라는 폭로가 나오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최근 한 누리꾼은 자신의 친동생이 수진과 중학교 동창이며 그에게서 금품 갈취 등 학교폭력을 당했다는 주장을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게재했습니다.

수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가 21일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는데도 불구하고 이 누리꾼은 재차 글을 올려 수진의 학폭을 주장했는데요.

나아가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에도 '수진의 학폭'을 주장하는 비슷한 글이 올라오면서 파장이 커졌습니다.

수진은 22일 팬 커뮤니티에 직접 글을 올려 진화에 나섰습니다.

수진은 자신에게 학창 시절 '나쁜 소문'이 따라다녔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단 한 번도 그 친구에게 폭행을 가한 적이 없다"고 했으며, 왕따를 주도하거나 금품을 빼앗은 적도 없다고 부인했습니다.

자신이 동창인 배우 서신애를 괴롭혔다는 주장에 관해서도 "학창 시절 대화를 나눠본 적도 없다"면서도 "(이 분에게) 피해가 간 거 같아 죄송하다"고 했습니다.

앞서 게재된 최초 폭로 글에는 수진이 서신애에게 욕설을 하고 다른 친구와 싸움을 붙였다는 주장이 있었고, 서신애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None of your excuse"(변명할 필요 없다)"는 알쏭달쏭한 뉘앙스의 글을 올려 궁금증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왕지웅·박도원>

<영상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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