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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1:50 [핫클릭] 정바비, 여성 폭행·불법촬영 혐의로 또 피소 外

[핫클릭] 정바비, 여성 폭행·불법촬영 혐의로 또 피소 外

송고시간2021-02-24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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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누리꾼들에게 주목을 끌고 있는 기사 알아보는 핫클릭 시간입니다.

어떤 뉴스인지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 정바비, 여성 폭행·불법촬영 혐의로 또 피소

서울 마포경찰서는 폭행 치상과 성폭력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로 '가을방학' 멤버 정바비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작곡·작사가 겸 가수인 정씨는 피해 여성의 신체를 동의 없이 촬영하고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중순 고소장을 접수한 뒤 수사에 착수했으며, 정씨의 휴대전화와 컴퓨터 등을 압수수색해 디지털 포렌식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서 정 씨는 전 연인을 성폭행한 혐의로 지난해 5월 고발됐지만, 최근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 서욱 장관 "스티브유, 헌법 위반한 병역 기피자"

서욱 국방부 장관은 가수 유승준, 스티브 유씨와 관련해 "스티브 유는 병역면탈 목적으로 국적을 상실한 병역 기피자"라고 말했습니다.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한 서 장관은 유승준씨를 '스티브유'라고만 지칭하며 "병역법 위반이자 병역 의무가 부과된 사람으로서 헌법을 위반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모종화 병무청장도 "스티브 유는 국내에서 활동하면서 영리 획득을 하고, 입영 통지서까지 받은 상태에서 미국 시민권을 딴 유일한 사람"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돌아온 샤이니, 45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차트 정상

그룹 샤이니가 2년 6개월 만에 발매한 정규 앨범이 전 세계 아이튠즈 차트 정상을 휩쓸었습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샤이니의 정규 7집 '돈 콜 미'는 미국과 캐나다, 영국 등 세계 45개 지역에서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에 올랐습니다.


데뷔 14년 차인 샤이니는 앞선 기자 간담회에서 "우리가 건재하고 여전히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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