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댓글
재생시간 00:41 인권위원장 "램지어 옹호는 혐오 표현"

인권위원장 "램지어 옹호는 혐오 표현"

송고시간2021-02-24 17:39

댓글


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이 '위안부는 매춘부'라는 주장을 편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교수를 두둔한 인사들의 발언이 혐오 표현이라고 밝혔습니다.


최 위원장은 국회 운영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램지어 교수 주장에 대한 인권위 입장을 묻자 "위안부는 일본에 의해 이뤄진 만행이자 성폭력이라는 것이 기본적 입장"이라며 이같이 답했습니다.


또 램지어 교수의 주장을 '학문의 자유'라며 옹호한 인사들에 대해 인권위 조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에도 "역사 왜곡 발언들은 용납되지 않는 방식으로, 규제와 자율적 제재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주요영상

영상 홈

핫영상

많이 본 영상

핫뉴스

전체보기

이 시각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