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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1:38 [영상] '초등 축구부 후배 성폭력 의혹' 기성용 "전혀 관련 없어"

[영상] '초등 축구부 후배 성폭력 의혹' 기성용 "전혀 관련 없어"

송고시간2021-02-24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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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국가대표 출신으로 FC서울에서 뛰고 있는 프로축구 선수 기성용(32)이 초등학생 시절 축구부 후배를 성폭행했다는 주장이 나왔으나, 기 선수 측은 강력히 부인했습니다.

축구 선수 출신인 C씨와 D씨는 전남의 한 초등학교에서 축구부 생활을 하던 2000년 1~6월 선배인 A선수와 B씨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고 24일 법무법인 현의 박지훈 변호사를 통해 폭로했습니다.

사건 당시 초등 5학년생이던 C씨와 D씨는 한 학년 선배이던 A선수와 B씨가 축구부 합숙소에서 구강성교를 강요했다고 주장했는데요.

그러자 축구계 안팎에서는 A씨가 국가대표 출신 프로축구 선수인 기성용이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이에 기성용 측은 보도자료를 내고 '초등 축구부 성폭력 사건'과 무관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기성용의 에이전트사인 씨투글로벌은 "기성용 선수가 가해자로 지목되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피해자임을 주장하는 사람의 보도 내용에 대해서 전혀 관련이 없음을 확인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씨투글로벌은 "추후 이와 관련한 오명으로 입은 피해와 향후 발생 가능한 피해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도 불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민가경>

<영상: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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