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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1:55 [영상] 태어난지 일주일 새끼 고릴라…엄마 배에 매달려 종일 졸다 깨다

[영상] 태어난지 일주일 새끼 고릴라…엄마 배에 매달려 종일 졸다 깨다

송고시간2021-02-25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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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세계 최대 규모인 독일 베를린 동물원이 경사를 맞았습니다.

16년 만에 아기 고릴라가 탄생한 것인데요.

24일(현지시간) 베를린 동물원에 따르면 아기 고릴라는 지난 15일 24살 엄마 고릴라 비비의 배 속에서 자란 지 8개월 반 만에 태어났습니다.

베를린 동물원장은 "아기 고릴라가 건강한 모습이고, 엄마 고릴라가 자식을 잘 돌봐 다행"이라고 말했습니다.

16살 아빠 고릴라도 첫 자식의 탄생에 호기심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기 고릴라는 모유를 먹으면서 엄마의 따뜻한 배에 매달려 졸다 깨다 하며 하루를 보고 있습니다.

동물원 측은 아직 아기 고릴라의 성별이나 몸무게는 모르지만, 대체로 아기 고릴라는 태어날 때 2kg가량 된다고 밝혔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박혜진·남이경>

<영상: Zoo und Tierpark Berlin 유튜브·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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