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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0:33 [30초뉴스] 2차 세계대전 당시 1천kg 폭탄, 대학교 한복판서 '펑'

[30초뉴스] 2차 세계대전 당시 1천kg 폭탄, 대학교 한복판서 '펑'

송고시간2021-03-02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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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도심 한복판에서 1천kg에 달하는 폭탄이 터졌습니다. 현지시간 지난달 26일, 잉글랜드 데번카운티 엑서터에 있는 엑서터대학 캠퍼스에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군이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폭탄이 발견됐습니다. 군 당국은 폭탄 이동이 어렵다고 보고 폭발을 통한 해체를 택했는데요. 해체 전 인근 주민 및 대학생 등은 대피했지만 일부 주택에 폭파 잔해물이 날아와 재산피해를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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