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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0:57 [영상] 순식간에…볼리비아 대학 난간 무너져 학생들 17m 아래로 추락

[영상] 순식간에…볼리비아 대학 난간 무너져 학생들 17m 아래로 추락

송고시간2021-03-04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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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볼리비아의 한 대학교에서 철제 난간이 무너져 최소 7명의 학생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고 외신이 전했습니다.

이 사고는 지난 2일(현지시간) 볼리비아 수도 라파스 인근의 도시 엘알토에 소재한 엘알토 대학에서 일어났습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건물 복도에 수백명의 학생들이 빽빽이 몰려있는데요.

그때 갑자기 철제 난간이 무너지면서 난간에 기대어 서 있던 학생들이 약 17m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사고 당시 학교에서는 집회가 열렸다고 합니다. 학부모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대면 수업이 중단된 상황에 왜 집회가 열렸는지 조사를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제작 : 황윤정·서정인>

<영상 :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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