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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1:37 [프로야구] NC, 시즌 첫 승…나성범 역전 3점포

[프로야구] NC, 시즌 첫 승…나성범 역전 3점포

송고시간2021-04-08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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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로야구 NC가 롯데를 꺾고 세 경기 만에 시즌 첫 승을 올렸습니다.

간판 스타 양의지와 나성범이 홈런포를 가동하며 재역전승을 이끌었습니다.

프로야구 소식, 김종력 기자입니다.

[기자]

NC는 2회 양의지의 솔로 홈런으로 선제점을 뽑았습니다.

양의지의 올 시즌 첫 안타이자 첫 홈런이었습니다.

하지만 NC는 선발 이재학이 롯데 타선에 6점을 내주며 역전을 허용했습니다.

NC는 6회 알테어의 투런 아치로 추격전을 시작했고, 역전승의 마침표는 나성범이 찍었습니다.

나성범은 7회 롯데 구승민의 포크볼을 퍼올려 역전 3점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8회말 2사 만루 기회에서는 NC의 승리를 확정짓는 싹쓸이 2루타를 쳤습니다.

나성범은 홈런 하나를 포함해 3안타 6타점을 기록했고, 4회에는 3루주자 한동희의 홈 쇄도를 막는 강한 어깨도 선보였습니다.

NC는 롯데에 10대6으로 이기고 개막 세 경기 만에 시즌 첫 승을 올렸습니다.


<나성범 / NC> "어떻게든 치고 나가려고 했던 거 같고. 저도 치고 나서 놀랐거든요. 타구가 그렇게 쭉쭉 뻗어나갔고. 파울만 안되길 바랐습니다."

kt는 7회말에 나온 강백호의 역전 결승타에 힘입어 LG를 제압했습니다.

18안타를 몰아친 한화는 SSG에 대승을 거뒀고, 카를로스 수베로 감독은 KBO리그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연합뉴스TV 김종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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