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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17:53 [뉴스큐브] 신규 확진 700명…"'풍전등화' 위기상황"

[뉴스큐브] 신규 확진 700명…"'풍전등화' 위기상황"

송고시간2021-04-08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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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면서 신규 확진자 수는 다시 700명 선까지 급증했습니다.

정부는 최근 유행 확산세를 토대로 다음 주부터 적용할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내일 발표할 예정인데요.

두 분과 관련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김경우 인제대 서울백병원 교수, 오창석 시사평론가 어서 오세요.

<질문 1> 신규 확진자 수가 700명 늘었습니다. 3차 대유행이 정점을 찍고 내려오기 시작한 이후 93일 만입니다. 4차 유행이 본격화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는데요. 현재 추세 어떻게 진단하십니까?

<질문 2> 당국은 방역 강화 방안을 본격적으로 검토하고 나섰습니다. 내일 사회적 거리두기 및 전국 5인 이상 모임 금지 등 조정안을 발표할 예정인데요. 당장 국민 피로도와 경제 타격 등이 걱정입니다. 어떤 방향이 돼야 한다고 보십니까?

<질문 3>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혈전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혈전이 보고된 사례는 현재까지 3건인데, 아직 백신과 혈전 간 인과성이 확인된 것은 아니죠?

<질문 4> 해외에서도 혈전 논란이 지속하면서 우려가 커지자 당국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60세 미만 접종을 중단하고 오늘부터 시행 예정이던 특수-보건교사 접종도 연기했습니다. 정부의 2분기 접종계획도 일부 차질이 불가피한 것 아닌가요?

<질문 5> 앞서 유럽의약품청은 AZ 백신과 특이 혈전증 간의 관련 가능성을 인정하면서도 매우 드문 부작용 사례라며 접종을 권고했는데요. 다만 각국에선 접종 연령을 제한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접종이 재개되더라도 부작용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지 않을까요?

<질문 6> 최근 부산에 유흥업소 관련 연쇄 감염이 확산하고 있지만, 부산시는 사생활 침해 우려로 유흥업소 종사자 확진 번호나 동선은 비공개로 하고 있습니다. 일각에선 알권리나 추가 감염 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공개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만만치 않은데, 어떻게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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